TaiSuNi








SLR렌트와 소니 미러리스 클럽이 진행하는 SLR렌트 체험단 11기를 모집합니다.





엄청 핫한 소니 A9 와 더불어 원하는 렌즈를 직접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는 11기 체험단이 돌아왔어요,

500만원 상당의 바디와 원하는 선택장비 10가지 품목 중 하나를 선택해서 사용하는 절호의 찬스!

인물부터 풍경까지 최고 기대작인 렌즈인 만큼 재미난 사진과 영상을 많이 찍을 수 있을겁니다.



소니 플래그쉽 미러리스 카메라와 렌즈가 궁굼하셨던 분들은 모두모두 신청 참여해보세요!

간단한 신청을 통해 평소 찍어보고 싶었던 사진, 또는 여행에서의 즐거움을 표현해 보시기 바랍니다.



항상 이야기 하지만 SLR렌트 체험단은 렌즈에 대한 성능과 리뷰가 아닌

카메라 대여 과정 및 어떻게 활용했는지에 대한 체험입니다. 어렵게 생각하실 필요 없습니다 : )

재밌게 대여하셔서 다양하게 소니 렌즈를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모집 대상 :: 에스엘알렌트, 소니 미러리스 클럽 회원


모집 기간 ::  ~ 10월 01일


모집 인원 :: 총 2명


선정 발표 :: 10월 03일(화) 소니 미러리스 클럽 공지사항 게시판


신청 방법 :: SLR렌트 체험단소식을 블로그 또는 커뮤니티 SNS에 공유하고, 신청서에 URL 주소 작성


체험 기간 :: 10월 3일 ~ 10월 31일 원하는 일자를 선택하여 일주일간 자유 체험

* 체험단 선정자는 반드시 에스엘알렌트 매장에 직접 방문하여 제품을 수령하셔야 합니다. (합정점 / 강남점)


활동 미션 :: 에스엘알렌트 대여 및 제품 후기를 소미클 게시판에 1건, 블로그 또는 SNS에 1건 작성


활동 혜택 :: 1주일간 A9 + 선택렌즈 무료 대여







* 체험자는 본인이 직접 방문해 수령해야합니다.

*** 후기는 대여 후 1주일 이내 작성하셔야 합니다.








신청서 작성하기 :: https://goo.gl/forms/wYFflnLI3lqiZ8ed2


신청서 작성 완료 후, 아래 덧글로 신청 완료를 꼭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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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블로워의 중요성에 대해서 말하지 않아도
다들 알고 있으리라 생각된다.
근데 블로워에도 급(?)이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구입하게 된
버존 No.5733 블로워

내 소중한 카메라를 위한 작은 사치템을 소개한다.


▼ 올리브페이지님의 블로그를 보고 시작된
작은 뽐뿌....
(덕분에 많은 렌즈와 소모품이 방에 가득합니다 ^^)





 배송 상태가 불량스럽지만...
개봉 사진을 찍어보았다.
5733 외에도 다양한 블로워를 제품 상자에
광고하고 있다.





 고무로 된 블로워이지만
노즐은 PVC 재질이라는 문구





 포장은 매우 심플한 편...
매뉴얼을 박스에 다 적어두고
제품만 덩그러니 들어있다.





 세워두기 좋을 것 같은 이유로
No.5733을 선택하게 되었다.





 바닥면엔 공기를 흡입하는
구멍이 보인다.





 요렇게 뉘어서 푝푝 누르며 사용하면 된다.





 바람이 약하게 나올 것 같지만
생각보다 강하게 휙휙 나오는 편이다.





 기존에 쓰던 블로워보다 고무가 더 쫀득하게 느껴졌고
많이 누르니 손 아귀가 좀 힘든 느낌... (당연한...;;;;)





 내친김에 기존에 사용하던 블로워도 꺼내봤다.
아내가 똑딱이 사면서 받은
10년 정도 되지 않았을까 싶은 블로워...ㅎㅎㅎ





 부족함 없이 잘 사용하긴 했지만...





 이렇게 분리되면 센서와 렌즈에 치명적이라고 하여
블로워를 바꾸게 되었다.
(사실 한 번도 그런 적은 없지만...^^;)





 버리긴 아까우니 이건 집 보관용으로...
버존은 휴대용으로 사용하는 걸로~~





 뭐 크게 다를 거라 기대하는 사람에겐 실망을
기존에 쓰던 블로워가 불만족스러웠던 사람에겐 만족을!!
(블로워 따위를 얼마나 만족하고,
불만족하고 쓰는진 모르겠지만...)




네이버 최저가에 해외 직구로
4~6만 원 검색되는 것도 많으나
그냥 국내 업체에서 판매하는
1만 원 후반대로 구입하면 될 것 같다.
설마 이것도 짝퉁이 있으려나...??

별거 아니고 많이 안 쓰이지만 소소한 만족감을 주는 아이템이다.
암튼 필요하면 지르면 된다.

지르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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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따오 잔이 너무 갖고 싶었던 날들을 뒤로하고...
하얼빈 맥주를 맛보게 되면서
하얼빈 맥주잔도 갖고 싶다는 물욕이 생기게 되었다.
"근데 마트에서 팔고 있네!?"
"그럼 어쩔 수 없이 사야겠네!?"
하고 구입했던 하얼빈 전용잔
포스팅을 시작한다^^


▼ 칭따오보다 훨씬 오래된
중국 최초의 맥주라 불리는
하얼빈(Harbin) 맥주





▼ 역사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으나
그렇게까지 알고 싶진 않다...-_-;;





▼ 암튼 전용잔을 준다기에 구입했고
바로 박스 오픈을 진행해주었다.
500ml 8 Cans, 1 Free Glass





▼ 처음 보고 칭따오 짝퉁이 나온 게 아닌가 싶었으나
이것이 원조였다.





▼ 전용잔은 아직 밖에서도 접해보지 못했었는데...
매장보다 내가 더 빠르구나!!





▼ 하얼빈 맥주는 양꼬치 집에서 먹어봤고
그 외에 수입맥주 행사 코너에서
미리 만나본 적이 있어 친숙한 느낌이다.





▼ 전용잔의 상세 스펙
을 찍으려 했으나 잘 보이지 않는다.





▼ 그래서 스티커를 떼어
식탁 위에 붙여서 다시 찰칵!!
오비 맥주 수입이고 잔은 한국산이다.
중국 맥주이지만 잔은 한국산이라고 하니
뭔가 더 맘에 드는...^^;





▼ 용량은 285ml로 작은 편...





▼ 중국스럽지만
신상이라 그래도 맘에 든다.





▼ 가장 맘에 들었던 잔의 두꺼움!!
잔이 너무 얇으면 설거지할 때도 신경 쓰이고
실제로 쥐었을 때도 불안한 느낌인데
두툼하고 단단한 두께감이 참 좋았다.





▼ 하얼빈 맥주와 전용잔의 투 샷!





▼ 덤으로 세일 중이라 같이 집어왔던
하이네켄





▼ 딱히 맛있는 줄 모르겠지만
World Class Beer이기에
오랜만에 구입해보았다.





▼ 오늘의 안주는 올반에서 포장해온
순살 치킨!





▼ 500ml 캔에 285ml 잔이라
한 잔 가득 담기진 않지만
그래도 꾹꾹 눌러 담아보았다.





▼ 라거 계열이라 거품 지속력은 짧은 편





▼ 그럼 제가 한 번 마셔보겠습니다.





▼ ㅋ ㅑ ~
여름에 시원한 맥주 한 모금 꿀꺽하면
세상을 다 가진듯한 잠깐의 행복이 찾아온다.





▼ 애 재우기 전 한 캔 마시고
다시 애 재워놓고 또 한 캔을 뜯어주었다.





▼ 아내는 Kloud Clear Zero
무알콜 맥주!





▼ 애들이 잠들면 시작되는
우리들만의 파티 타임~





▼ 목넘김은 부드럽고 
추운 지방 맥주답게 시원하게 마시니
청량감도 좋은 편이다.




‘빙둥(氷動), 신둥(心動)’
‘차가우니 마음까지 시원하다’
하얼빈 맥주 광고 문구에 적힌 대로
시원함이 더욱 좋은 여름에 잘 어울리는 맥주이다.

전용잔까지 생겼으니 앞으로 더욱 아껴줘야겠다.

(자주 마셔줘야겠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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