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iSuNi


집 근처로 놀러 온 친구와 방문했던
포이동 맛집 문어다!
그 맛있었던 기록을 포스팅한다.


▼ 집 근처에 있어 평소 가보고 싶었던 문어요리 전문점
"문어다"




▼ 문어 요리는 기본이고
다양한 해산물 및 식사류도 준비되어 있었다.




▼ 맥주를 마시는 친구이기에...
병 맥주로 달려줬다!




▼ 35.4 렌즈 대여 중 일 때 찍었던 사진들인데...
정말 일상 및 음식 사진에 최적화된 렌즈였다.
기회가 된다면 들이고 싶......




▼ 밑반찬으로 나온 열무김치와 문어 만두
아 이건 서비스였던가..ㄷㄷ;;




▼ 초장 뿌린 미역도 제공되고...




▼ 얼큰한 콩나물국도 나온다.
문어가 들어있나 살펴봤는데 없었다는...^^;;




▼ 문어 삼합을 주문하였기에
새우젓과 쌈장이 같이 나왔다.




▼ 문어용 소스
소금장, 초장




▼ 문어 만두엔 정말 문어가 들어있나 봤는데
있었다! ㅋㅋ




▼ 우왕 굳!!
문어 삼합이 나왔는데 비주얼이 훌륭하다!!




▼ 다른 각도로 찍어도 아름답다.




▼ 보쌈김치와 양념된 굴!!




▼ 따뜻하게 삶아진 돼지고기 수육!




▼ 얇게 슬라이스 되어 나온
오늘의 주인공 문어!




▼ 문어 삼합은 대부분 문어가 얇게 나오지만
3개를 한 쌈에 먹기 때문에
식감이 아쉽지는 않다.




▼ 보쌈김치와 절인 배추쌈도
훌륭한 조합이었다.




▼ 문어 다리와 몸통 부분




▼ 삼합의 핵심 멤버인 묵은지




▼ 차려진 상이 훌륭하기에
다양한 조합으로 쌈을 싸먹었다.




▼ 묵은지와 수육, 굴, 문어의 조합!




▼ 문어를 초장만 찍는 것보다
소금장, 초장, 된장 다 넣으니
고소한 맛이 배가 되면서 맛이 훨씬 풍부해졌다.




▼ 삼합에 무순 조합은 낯설었지만
나쁘지 않았다 ㅎㅎ




▼ 굴 인기가 좋아서
한 접시 더 ~




▼ 뒤늦게 도착한 친구가 있어
수육도 추가 주문하였다.




▼ 푸짐한 상차림 덕에
기분도 좋고 맛도 좋아
많은 쌈을 싸먹었다.




▼ 멈출 수 없어~~




▼ 식사용으로 주문했던
문어 라면




▼ 맥주로 달렸지만 해장용으로
훌륭했다.




▼ 문어가 있는지 확인도...ㅋㅋ




▼ 조금씩 덜어서 맛도 보고...




▼ 이 날 맥주를 꽤나 많이 마셨다.
안주 두 배 값은 맥주로 마셨을 듯;;;




▼ 사장님이 맛없으면 돈 안 받는다고 하여
주문해본 문어 볶음밥




▼ 이건 뭐...
맛이 없을 수 없는 조합 ㅋㅋ




▼ 만약 식사를 할 일이 있다면
문어 라면보다 볶음밥이 더 추천 메뉴이다!




▼ 맥주병이 너무 쌓이자
사장님이 따로 담아주셨다. ㅎㅎ




▼ 맛있는 문어 삼합으로 식사를 마치고
2차 치킨집에서 맥주를 더 마셨다는...^^;




싱싱한 문어와 따뜻하게 삶아진 수육은
정말 최강 조합이었다.
단이와 윤이 얼른 키워서
같이 또 찾고 싶은 맛집 인정!!!


위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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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개포동 1218-25 | 문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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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지름에는 이유가 있다.
단렌즈만 있으면 사진을 잘 찍을까 싶어 사 들였는데
렌즈 갈아 끼우는 게 번거롭기 시작했다.
짐도 많고... 아이를 케어하며
단렌즈는 안될 것 같아 계륵이라고 불리는
표준 줌렌즈 2470GM을 구입하게 되었다.

카메라 바디보다 더 비싼 렌즈를 구입하고
대망의 개봉기를 포스팅한다!



▼ 이야기의 발단은
소니 강남센터점이 오픈하면서 시작된다.




▼ 이젠 압구정까지 가지 않아도
퇴근하며 매일 카메라와 렌즈를 구경할 수 있어!!




▼ 어라!?
행사도 하고 있네!!!
10만원 상당의 ZEISS 필터도 준다고!????




▼ 정신 차리고 보니
결제를 진행하고 있었다.




▼ 구입은 3월에 했지만 정품 등록을 미루고 있다가
캐시백 이벤트까지 신청하였으니 10만원 개이득!!
소니 코리아 관계자가 보면 안 되는...




▼ 소니 매장 사진은 퇴근 때 찍은 모습이고
실제 렌즈는 날 밝은 주말 오후에 구매하였다.




▼ 맨날 집에서 개봉하다가...
남들처럼 카페에서 개봉샷을 찍어보고 싶었다.




▼ 오랜만에 다시 보는
오렌지 박스~




▼ 매장에서 샀으니 당연히
소니코리아 정품입니다.




▼ 평소 인터넷 최저가 검색하고 카드 혜택 신공까지
모든 조건을 만족시켰을 때
비로소 구매가 진행되는 법인데
오프라인 매장이 더 싸게 판매하니
어쩔 수 없이... 구매할 수밖에 없었다.




▼ 의외로 흔적 없이 잘 떨어지는
무의미한 봉인씰의 모습




▼ 개봉하는 내 마음은 애가 타지만
아내의 슈크림 라떼가 기다리고 있었기에
얼른 사진 한 장 찍어주고
다시 진행하기로 하였다.




▼ 박스를 열면 볼 수 있는
소니코리아 정품 보증서




▼ 가죽 파우치는 아니지만
카메라 가방 모습의 보관 케이스가 들어있다.




▼ 렌즈가 크고 무겁다 보니
별도 캐링 케이스 겸 가방을 같이 제공해준다.




▼ 과연 쓸모가 있을진 모르겠지만...
일단 없는 것보단 낫지 않을까~?!




▼ 가방을 열면 에어캡에 둘러싸여
나의 손길을 기다리는 
금계륵의 모습을 볼 수 있다!




▼ 두둥!!
크고 무겁지만 아름다운 렌즈의 뒤태




▼ 먹다 남은 슈크림으로
개봉 기념샷을 장식해준다 ㅋㅋ




▼ a77 크롭바디를 쓰던 시절...
16-50 렌즈를 오래 사용해봤기에
표준 줌렌즈의 효용성은 매우 잘 알고 있다.

적당한 광각에 적당한 망원,
하나의 렌즈로 웬만한 상황을 다 커버할 수 있다!
반대로 얘기하면 부족한 광각에
부족한 망원 화각이 된다.

그래서 계륵같다 하여 "금(GM) 계륵"으로 불린다.




▼ 천장의 조명으로 보케를 만들어보았다.
동글동글 아름다운 보케에
만족 만족 대만족~^^




▼ 자세한 개봉기는 집에서 마무리하기로 하고
밖으로 나왔다.
새로운 건물들로 탈바꿈한
2017년 신논현역 사거리의 모습!




▼ 개봉 장소를 제공해준 스타벅스 커피




▼ 집으로 돌아와 인생 최대의 소비와
렌즈 보유 인증샷을 남겨본다.
(조만간 다 팔려나갈 예정 T.T)




▼ 크고 아름다운 모습 ^^





짧은 시간이지만 2470으로 담은
샘플 사진 몇 장 공개해본다.


▼ 넘나 맛있었던 집 근처 곱창집!




▼ 아직 필터가 없어 불안하지만
그래도 들이대 보는 곱창구이!




▼ 회식으로 갔던 양꼬치




▼ 강남역 파샤에서 터키 전통빵 "라와시"




▼ 단이와 양재천 벚꽃 구경




▼ 양재천 다리 건너며...




▼ 아빠를 닮은 빵돌이~




▼ 2017 P&I 주인공으로 급부상한
Next Generation
SONY a9 !!




▼ 2470으로 담은 2470렌즈 사진




새로 태어난 둘째 사진이 대부분이라
더 이상 공개하진 못하고...
앞으로 이 렌즈로 예쁜 사진 많이 찍어
나의 포스팅을 기록할 것이다!!!

Coming Tae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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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찮게 구입하게 된 체링거 전용잔
원래 유명한 브랜드인 것 같은데
나는 처음 접해봤기에 소개한다~


▼ 사실 전용잔 패키지만 보고
잔이 짧고 귀여울 것 같아서 골랐다는...




▼ 무려 프리미엄 헤페바이젠
"한정판"인데
구성은 심플한 편이다.




▼ 500ml 체링거 맥주 3캔




▼ 스카치 캔디를 연상케하는
색상과 디자인이다 ㅎㅎ




▼ 짧은 잔을 기대하고 개봉했다가
놀람&실망감을 감출 수 없었지만
너도 그러하듯이 오래 볼수록 예뻤다.




▼ 나만 전용잔 제조국을 따지는 게 아니었나 보다...
요샌 패키지 박스에도 적혀있을 정도...!!
체링거 전용잔도 원산지는 터키~




▼ 귀찮지만 귀찮지 않아 하는 아내에게
맥주 따르는 포즈를 요구하였다.




 여전히 거품 가득~
예쁘게 따라주는 아내의 손길 ^^




 잔이 볼수록 예쁜 느낌~




 폰트 별 체링거 도배가 되어 있다는...




 거품 지속력은 무난한 편...




 프리미엄 맥주에 어울리는
프리미엄 안주~ 소야~
(재료가 없어 샐러리만 넣고 볶았다는...)




 사실 기대도 안 했고
잔 하나 더 생긴다는 기분으로 선택했는데
맥주 맛과 향이 꽤나 좋았다.




 헤페바이젠 맥주 따르는 방법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되어 있는 모습!
절반을 따라 마시고 침전물이 있으니
캔을 흔들어 섞어 따라주면 끝~




 다른 날 마셨던 체링거 한 잔~




 35.4 렌즈를 대여하여 사용 중이었는데
사진도 기가 막히고 맛도 기가 막힌~ ㅋㅋ




 사자 엠블럼이
왕좌의 게임의 라니스터를 연상케한다.
(요즘 빠져서 몰아보는 중 ㄷㄷ;;)




의도치 않았지만...
맥주잔 득템과 체링거 라는 맥주를 알게 되어
일거양득을 만들어준 체링거 전용잔!
뜻하는 곳에 길이 있다더니...

계속 맥주잔 구입에 정진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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